안녕하세요. 작년 7월 오관영 교수님께 제왕절개 수술을 마친 산모입니다. 당시 임신26주차부터 자궁수축이 있어 입원하여 출산 32주차까지 있었습니다. 초산이기에 자궁수축이 어떤느낌인지.. 몸에서 신호를 보내도 모르고 있었는데 정기검진때 입원하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정확한 판단 덕분에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임신 기간 내내 불안한 마음이 클 때마다 교수님 특유의 차분하고 인자한 설명 덕분에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진료 때마다 항상 산모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 주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늘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특히 분만 당일,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교수님의 노련하고 정확한 판단 덕분에 저희 아기를 건강하게 품에 안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출산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최고의 실력뿐만 아니라 따뜻한 인품까지 겸비하신 오관영 교수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교수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